교차로 신문보기 바로가기|전국 지역별 종이신문 그대로 보는 방법

교차로 신문보기를 찾고 계신가요? 전국 신문이북 목록에서 원하는 지역을 고르면 종이신문 지면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교차로 메인에서 지역 홈페이지를 거쳐 갈 수도 있지만, 신문만 보려면 아래 공식 신문보기 목록을 이용하는 편이 빠릅니다.
전국 목록에서 우리 지역 신문 찾기
공식 신문그대로보기에는 서울권·경기권·강원권·충청권·경상권·전라권·제주권 등의 권역이 나뉘어 있습니다. 원하는 권역으로 이동한 뒤 지역 교차로 이름과 배포지역을 살펴보세요.
지역 이름이 신문 이름과 꼭 같지는 않습니다. 경산은 경산영천교차로, 평택과 안성은 평택안성교차로, 순천과 광양은 순천광양교차로처럼 함께 안내됩니다. 시·군 이름이 바로 보이지 않으면 옆에 적힌 배포지역도 확인하면 됩니다.
지역 이름 옆 ebook으로 지면 열기
지역 목록에서 신문을 열 때는 지역 이름 옆의 ebook을 선택합니다. 지역 교차로 이름은 홈페이지로, ebook은 신문 지면으로 연결되는 항목을 구분해서 이용하세요.
일부 지역은 ebook 옆에 펼침 표시가 있고, 보고 싶은 판을 한 번 더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 안양교차로는 생활가이드/자동차/부동산과 구인구직/안내알림이 나뉘어 있습니다. 집이나 상가를 찾는지, 일자리를 찾는지에 맞춰 고르면 됩니다.
날짜를 바꿔 지난 신문 보기
신문 뷰어의 발행일이나 목록에서 원하는 날짜의 발행본을 선택합니다. 날짜별 표지가 먼저 나오는 지역에서는 발행일과 호수를 보고 표지를 누르면 됩니다.
신문 발행주기는 지역마다 다릅니다. 경산영천은 월·수·금 주 3회, 경주는 월~금 주 5회 발행으로 안내됩니다. 달력의 모든 날짜에 신문이 있다고 생각하기보다 목록에 올라온 발행본을 기준으로 찾으세요.
목차 이동과 작은 글씨 확대하기
신문을 열면 화면에 있는 이전·다음이나 면수 이동 기능으로 지면을 넘깁니다. 목차가 제공되는 뷰어에서는 구인·부동산·생활정보 등 필요한 분야를 눌러 해당 면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작은 광고는 뷰어의 확대 기능으로 읽습니다. 경산·경주 뷰어는 지면을 마우스 왼쪽 버튼으로 클릭하면 확대·축소되는 방식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다른 지역은 화면에 표시된 조작 안내를 따르면 됩니다.
목차 이름과 지면 번호는 신문마다 다릅니다. 구인광고가 항상 같은 면에 있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열어둔 발행본의 목차를 기준으로 찾아보세요.
신문 광고와 온라인 검색은 다릅니다
신문그대로보기는 발행 당시의 종이신문을 읽는 기능입니다. 광고가 보이더라도 현재 채용 중이거나 거래 가능한지는 광고주에게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최근 공고를 직종·근무시간으로 찾으려면 구인구직, 집을 지역·가격·면적으로 찾으려면 부동산 매물검색이 더 알맞습니다. 신문 지면 열람과 조건 검색을 목적에 따라 나눠 이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교차로 메인페이지를 거쳐야 신문을 볼 수 있나요?
아닙니다. 공식 전국 신문이북 목록에서 권역과 지역을 고른 뒤 ebook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 동네 이름이 목록에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통합 이름으로 안내되는 지역이 있으므로 지역 교차로 이름 옆 배포지역을 함께 살펴보세요. 경산영천·평택안성·순천광양 등이 그 예입니다.
주말을 포함해 매일 새 신문이 나오나요?
발행주기는 지역마다 다릅니다. 날짜별 목록에 실제 올라온 발행본을 기준으로 선택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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